<2017년 표어>
하나님 나라를 앞당겨 살자

<4대 핵심 사항>
주일예배 특성화
성경공부 강화
새사람운동 추진 
SAPro 내실화

<2대 중점 사항>
새 전도전략 강화
양육과 다음세대 교육


"삼중 감동체험의 교회"를 꿈꾸며..
새사람교회는 1995년 2월 16일, 김중기 목사와 몇 사람이 모여 사순절 기도를 드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밖으로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모이고 있는데도 어떻게 알려졌는지 벌써 제적 6백여 가정, 1천 여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새사람교회는 나의 영혼이 성령을 체험하여 감동을 받고, 자기가 체험한 감동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 감격을 공유하게 되며, 결국 그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감복하시게(감탄하셔서 복을 베푸심) 되는 '삼중의 감동체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 성경공부, 구역 모임 등 교회의 모든 모임마다 감동과 감격이 넘쳐흐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희와 함께 삼중 감동을 체험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바로 그분을 초대합니다.” 


감동적인 목회방향    
"새사람교회는 많은 교회 중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21세기 모델 교회로서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교회가 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목회 방향과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 연합의 정신
새사람교회는 이미 세워진 모든 교회들과 연합해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되게 하려는 교회입니다. 더 이상 교파로 분리되지 않고, 서로 연합해 나가자는 교회 연합의 정신을 가지고 세운 21세기 모델 교회입니다. 그래서 새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그런 교회를 만들어가려고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동목회
새사람교회는 담임목사 한 사람이 이끌어가는 목회가 아니라, 팀을 이루어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공동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언, 선교, 행정, 교육을 맡은 목회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섬기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역 팀을 늘려 나가려고 합니다. 

새로운 예배 분위기(증언, 5분 간증, 침묵의 기도)
주일 메시지는 일방적인 '설교' 보다는 목회자 자신의 생활체험과 감동이 배어 나오는 성경 중심의 '증언'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평신도가 받은 감동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5분 간증'을 종종 예배 순서에 넣으며,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침묵의 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평신도 중심
평신도의 역할을 중요하게 여겨 모든 조직에서 평신도 중심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강단 위의 의자 배열도 평신도의 자리를 중앙에 두었고, 주보에도 목회자를 비롯한 봉사자 존칭을 생략해 평등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자연심방
새사람교회의 주일은 삶의 축제와 안식의 날입니다. 그래서 주일에는 어떤 회의나 프로그램도 갖지 않습니다. 예배 후에는 환경 파괴로 신음하고 있는 자연을 어루만지고 대화하기 위해 자연심방(등산)을 합니다. 산에 오르는 동안 우리의 몸과 마음이 새롭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나눔과 섬김
새사람 교우들은 교회 안에서만 교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나 각자의 삶 속에서도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살려고 합니다. 신앙의 의식화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신앙의 생활화를 이루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앞당겨 살려고 노력하여 이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동시에 살아가는 비경을 터득하려고 합니다. 새사람교회는 그런 교우들과 함께 나눔과 섬김의 사역에 앞장서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