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수련원에서 열리는 영성훈련 프로그램 새프로(SAPro)

새사람수련원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는 새사람수련원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실현하는 실습장입니다. 우리는 이곳을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동산으로 가꾸기 위하여‘채플’과‘생명의 빛 동산’그리고 유해가 안치된 회원들의 이름이 새겨진‘메모리얼 홀’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영적 각성과 성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생활관’을 개관했으며, 앞으로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체육관과 병원을 건립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이 세상과 하나님 나라를 연결하는 하늘나라의 끄트머리, 하늘나라와 이 세상이 맞닿은 곳, 새사람수련원은 크게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세워졌습니다.



영성훈련의장

새사람수련원에서 진행되는 영성훈련 프로그램 새프로(SAPro, Spiritual Awakening Process)는 선교회원과 교우들의 감동체험과 영성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 속에서 2박 3일 동안 오직 하나님에게만 집중하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주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실습합니다. 또 제직세미나, 청소년 여름캠프, 부서별 모임, 부서책임자워크숍 등을 이곳에서 가집니다. 앞으로는 평신도 지도자 훈련, 국내외 목회자 수련 및 선교사 재충전 프로그램도 개발, 진행할 것입니다. 



영원한안식처 

새사람공동체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회원 혹은 교우들이 세상을 떠났을 때 본인의 의사를 받들어 유해를 모시는 영원한 안식처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창립 초기부터 새사람운동 차원에서 화장하기 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이를 위해 유해안치예배를 드릴 수 있는 채플을 짓고, 고인의 유해가 머무는 생명의 빛 동산을 조성하고, 그분의 이름을 기억하는 메모리얼 홀을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유족들이 언제든 고인을 찾아와 추모하면서 머물 수 있는‘생활관’이 습니다. 새사람선교회 회원이나 교회 교인은 누구나 자격이 되며, 신청자의 수에 따라 시온회원(부부), 호렙회원(본인 포함 4인), 에덴회원(본인 포함 6인)으로 구분합니다. 교회에서는 매년 한식과 추석명절을 즈음한 주일오후에 유가족을 위한 추모예배를 온 교우와 함께 이곳에서 드립니다.

 



하늘나라의끄트머리

새사람수련원은 무엇보다도 교우 개개인을 위한 휴식처로서의 역할이 큽니다. 바쁘고 고단한 일상을 떠나 잠시 머물러 조용히 묵상하며 쉴 수 있는 쉼터입니다. 깨끗하고 전망 좋은 객실, 파노라마 같이 펼쳐지는 경관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십자가 뒤로 비쳐 들어오는 햇빛을 향해 기도할 수 있는 채플, 깊은 숲을 따라, 실개천을 따라 걷는 산책길, 조용히 성경을 읽고 독서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이 모든 것이 영적 재충전을 하면서 진정한 하늘나라의 끄트머리를 체험하게 합니다.